㈜인텔로그디엔씨가 서울 동대문 흥인·덕운시장 자리에 들어서는 대형쇼핑몰 '맥스타일' 잔여 물량을 선착순 분양중이다.

'맥스타일'은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로 지하2층에서 지상 8층이 복합 쇼핑몰 매장으로 구성되며 총 점포수는 2653개에 달한다.

'맥스타일'은 동대문 중부상권시장재건축조합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 및 책임 준공한다. ㈜인텔로그디엔씨은 총괄시행대행 및 분양을 담당한다.

'맥스타일'은 서울시가 3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옛 동대문운동장 부지에 조성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DDP) 바로 옆에 위치해 입지상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백지원 맥스타일 분양팀장은 "맥스타일이 들어서는 흥인.덕운시장 자리는 지난 28년간 동대문을 대표하는 상권을 형성한 곳"이라며 "특히 동대문운동장역과 동대문역을 사이에 둔 더블 역세권으로 10~20대 구매력을 가진 젊은 층의 유입이 활발하고 청계천과 공원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권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동대문은 10여개 쇼핑몰이 적게는 10~15% 많게는 40%까지 점포가 비어 있는 것에 반해 맥스타일은 동대문에서 99% 이상 분양을 이뤄내 더욱 그 진가를 인정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맥스타일'은 분양가 1구좌를 기준으로 5800만원에서 2억원 선이며 오는 2010년 초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234-0981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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