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79억원 들여 지하2, 지상6층 규모 센터 건립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중계동 근린공원에 영어와 과학을 접목 시킨 천문대 수준의 천체 관측실 등을 갖춘 지하 2, 지상 6층 규모의 첨단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와 ‘서울영어과학공원’을 12일 개관한다.
이번에 동시에 문을 여는 두 시설은 천체 관측실, 과학 체험실, 광물 전시실, 잉글리시 카페, 과학 세미나실 등을 두루 갖춘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 또 공룡모형, 규화목, 생태연못, 암석원 등의 과학 콘텐츠를 공원에 배치해 산책하며 각종 시설을 영어로 들을 수 있는 야외 영어과학 체험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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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는 총 79억원을 들여 여느 과학관과는 달리 단순하게 보여주는 것에서 탈피, 원어민 4명, 한국인 보조교사 4명 등 총 8명의 도우미가 각종 실험학습 및 천체 관측 등의 관람을 도와 실험 속 영어 과학 체험교육 중심의 특징을 가진 서울 자치구 최초 건립, 과학관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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