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롯데 엔크린카드' 출시
$pos="L";$title="";$txt="";$size="300,225,0";$no="20090310090240830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롯데카드는 SK에너지와 업무제휴를 맺고, SK주유소에서 롯데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롯데 엔크린카드'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 엔크린카드는 국내 최고의 멤버쉽포인트인 롯데포인트를 국내 1위 정유사인 SK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통합 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롯데포인트의 적립과 사용을 전국 4500여개 SK주유소까지 확대시켜 포인트 활용폭을 한층 넓혔다.
이 카드로 SK주유소에서 주유하면 리터당 70 롯데포인트가 적립되고,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1∼10%, 롯데멤버스 제휴사에서 사용시 추가로 0.5~3%가 롯데포인트로 통합 적립된다.
이렇게 적립된 롯데포인트는 SK주유소와 전국 롯데 매장 어디서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고객이 기존에 쌓아 놓은 롯데포인트에는 소급적용 되지 않으며, 다른 롯데카드를 사용해 쌓은 롯데포인트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롯데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김진운 롯데카드 제휴영업부문장은 "이번 SK에너지와의 제휴카드 출시로 롯데카드 고객들이 롯데 계열사와 SK주유소에서 동일한 포인트를 쌓고, 사용할 수 있게 돼 보다 편리한 신용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가맹점과의 제휴를 통해 롯데포인트 활용도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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