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으로 역외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52.0원, 1555.0원에 최종호가되면서 155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65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전일 서울환시 현물환 종가대비 약 5.15원 상승한 것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1543.0~1560.0원에서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