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라자드에셋매니지먼트는 장하성펀드가 에스에프에이주식 15만430주를 장내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라자드에셋과 특별관계자 3인의 에스에프에이 보유지분은 기존 12.52%에서 10.87%로 낮아졌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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