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6일 롯데복지재단 노신영 이사장(왼쪽 네번째)은 아동양육시설에 진학아동 교복 구입비 4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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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복지재단(이사장 노신영)은 신학기를 맞아 서울 은평구 응암동 소재 서울시립소년의 집을 비롯한 12개 아동양육시설의 진학아동 170명에게 교복 구입비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복지재단은 교복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범 아동양육시설의 진학 아동들에게 최근 3년 동안 1억원 상당의 교복 구입비를 지원해 왔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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