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82.0원~1587.0원에 최종호가되면서 15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 스와프포인트 -0.35원임을 감안하면 전일 현물환 종가대비 16.85원 정도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568.0원에서 1585.0원까지 등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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