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하한가

관리종목 쏠라엔텍이 호재성 재료를 발표했지만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46분 현재 쏠라엔텍은 가격제한폭인 190원(14.90%) 내린 1085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하한가.

쏠라엔텍은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신사업분야인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분을 중심으로 올해 2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70억원의 유상증자도 실시, 자본잠식상태도 해소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일부 개인계좌에서 100만주가 넘는 매도물량이 쏟아지면서 하한가로 급락했다. 쏠라엔텍은 전날 한 계좌에서 93만여주, 다른 한 계좌에서 22만주의 매도 물량이 나왔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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