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벤처기업 유라클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KRX)는 지난 27일 유라클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유라클의 지난해 매출액은 159억300만원, 순이익은 20억4000만원이며 자본금은 18억5400만원이다.
이방순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심사1팀 대리는 "유라클이 상장 심사를 통해 승인이 되면 6개월 내에 공모를 진행할 수 있다"며 "상장 심사를 통과할 경우 빠르면 5월말, 늦으면 10월에 상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장예비심사를 통해 상장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코스닥 시장 상장이 가능하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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