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춘 전 국세청 차장이 법무법인 광장의 상임고문으로 취임했다.
2일 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세청 차장을 끝으로 퇴임한 정 상임고문은 행정고시 22회로 관직에 입문한 뒤 국세청 법인세과장과 조사1과장, 정책홍보관리관, 광주지방국세청장,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광장은 법률자문을 수행한 부산 신항만 2-3단계 프로젝트가 세계적인 법률 금융 잡지인 유로머니지(誌)가 제정한 '2008년 최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싱 딜(2008 Project Finance Deal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광장은 2006년 신공항 인천대교 프로젝트와 2007년 의정부 경전철 프로젝트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싱 딜'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