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를 대비해 겨울 동안 가동이 중단된 청계광장의 분수가 1일 가동을 시작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청계천 분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동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