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태백주민에 1만2000병 생수지원
$pos="L";$title="";$txt="";$size="300,199,0";$no="200903011204284148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한카드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백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28일 임직원과 그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백시 장성동을 방문해 가뭄으로 고통 받는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 1만2000병(2ℓ용량)을 직접 나눠줬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생수지원은 태백시청에 단순히 생수를 전달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각 가정으로 생수를 배달함으로써 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경영의 주요과제로 삼아 전국 88개 지역에서 봉사단별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런 활동의 결과로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한국능률협회 주관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신용카드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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