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한국 및 중국과의 자국 통화 안정을 위한 통화스와프 확대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27일 인도네시아 정부관계자의 말을 빌어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보다 앞서 인도네시아는 지난 22일 일본 정부와의 양국간 통화스와프 규모를 60억달러에서 120억달러로 늘리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한국 및 중국과 각각 3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고 있는 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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