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BMW 1시리즈 마이크로 사이트";$txt="";$size="510,355,0";$no="20090227115350446522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7일 BMW코리아는 다음달 9일 BMW 120d 출시에 앞서 음악으로 먼저 120d를 만나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BMWtrack1.com)를 오픈했다.
이는 BMW 120d 쿠페의 특징을 사운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음악 사이트다.
사이트는 BMW 1 시리즈의 특징을 표현하는 ‘스릴(Thrll), 아드레날린(Adrnln), 템프테이션(Temptatn), 하트비트(Hrtbeat) 네 가지 테마 음악으로 구성됐으며 데미캣, 토쳐드 소울, LTJ 버켐 등 국내외 유명 DJ들이 1시리즈를 주제로 음악작업에 참여했다.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음악들은 120d 출시일인 다음달 9일부터 MP3나 휴대폰 벨소리 포맷으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편집하거나 직접 작곡한 음악을 사이트에 업로드 해 이용자들과 공유도 가능하다.
김효준 BMW 사장은 “120d 쿠페는 BMW 고유의 다이내믹과 디자인을 응축된 형태로 보여주는 BMW의 새로운 아이콘”이라며 “이번 사이트는 이러한 아이콘적인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보다 젊고 역동적인 젊은층들이 BMW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이번 1시리즈 출시와 마이크로 음악사이트 오픈에 맞춰 이용객들을 초청, 음악사이트의 테마에 맞춰 컨셉이 다른 4개의 파티로 구성된 ‘빈집 프로젝트- 얼티밋 인텐시티 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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