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BMW가 BMW 미니(Mini)를 생산하는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의 근무시간을 3교대에서 2교대로 바꿀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MW는 또 조업시간을 주7일에서 5일로 줄인다. 이 경우 850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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