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업체 IBM이 올해 주당 순이익이 적어도 9.20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한번 더 확인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9.80달러 보다는 낙관적인 전망이다.

IBM측의 이 같은 입장이 전해지면서 IBM의 주가는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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