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경영원(IMI)이 26일 정기총회 및 우수강연상 시상식을 개최, 조서환 KTF 부사장과 신동엽 연세대학교 교수에게 우수강연상을 시상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지난해 사업과 회계 결산, 200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신규 임원 선임 등 안건으로 제 11회 총회를 진행했다. 국제경영원은 이어 지난해 우수하게 활동했던 회원 및 강사, IMI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강연상은 조서환 KTF 부사장(강연주제 : 불황극복, 공격적 마케팅이 답이다), 신동엽 연세대학교 교수(강연주제 : 21세기 글로벌 초경쟁환경과 기업경영의 패러다임 전환)가 수상했다. 우수지식경영인상은 조진경 서경 회장에게 돌아갔다.

조 부사장은 지난 3년간 기업의 CEO 등을 대상으로 "경제가 불황일수록 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하며 필요한 것은 자신감과 긍정의 힘"이라는 내용의 강연을 진행해 왔다.

이밖에 공로상은 민경서 이화산업 대표이사 ▲민영규 서강이엔 대표이사 ▲박광신 보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근무 피앤피코리아 대표이사 ▲박세훈 LTS 대표이사 ▲우형종 페라온 회장 ▲이중숙 더페이스샵 제주총판 대표 ▲하정효 (재)세계총령무술진흥회 이사장이 수상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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