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의 매도 공세에 전일 하한가로 떨어졌던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상승반전했다.

26일 오전 9시24분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50원(1.12%) 오른 1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2300원(14.70%) 급락한 1만3350원에 장을 마쳤다.

우리은행이 보유했던 셀트리온 주식 103만주를 며칠에 걸쳐 쏟아내면서 전량 매도에 대한 우려를 낳았고 이에 투자심리 또한 위축됐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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