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글렌모렌지";$txt="";$size="250,386,0";$no="2009022509553940818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인 글렌모렌지(Glenmorangie)는 '엑스트라 머추어드 레인지(Extra Matured Range)'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과거 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참나무통에서 최소 10년간 1차 숙성시킨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을 포트, 셰리, 소테른 와인을 담았던 최고급 참나무통으로 옮겨 각각 2년 동안 추가 숙성시킨 것으로 풀바디의 우아한 '라산타(Lasanta)', 관능적인 부드러움의 '퀸타 루반(Quinta Ruban)', 매력적인 아로마의 '넥타 도르(Nectar D'Or)'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글렌모렌지 관계자는 "이번 3종 제품은 상온여과 후 도수 46% 상태로 출시돼 화려한 컬러와 매혹적인 풍미, 유혹적인 아로마와 풍부한 질감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700ml 용량에 라산타와 퀸타 루반이 12만원대, 넥타 도르가 14만원대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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