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등 경제5단체장은 24일 오전 9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미 FTA비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경제단체장들은 한미 FTA비준을 늦출 경우 대미 수출 등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심대한 타격이 있을 것이란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경제4단체 부회장단은 지난 18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방문, 한미 FTA 조기비준을 촉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참석자는 조석래 전경련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고광석 한국무역협회 전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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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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