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핸드폰' 18세禁 판정 '선정성-폭력성' 이유있다?";$txt="";$size="550,349,0";$no="20090215104656825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영화 '핸드폰'이 개봉 첫날인 지난 19일 누적관객 6만 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동원했다.
이같은 선전에 대해 영화 '핸드폰' 관계자는 "오락적 재미와 장르적 쾌감이 공존한다는 호평과 '화끈한 오락영화'라는 점에서 20대 초중반의 젊은 관객과 지방관객에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여기에 겨울방학 중인 대학생들과 고교 졸업생 등의 현장 판매가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으로 관객이 몰리는 이번 주 주말 흥행 가속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용우와 엄태웅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을 잃어버린 연예기획사 대표와 핸드폰을 주은 이의 맞대결을 그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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