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코프는 김정훈 마리나아리수 총괄 사업본부장을 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김정훈 지배인은 대표이사와 협력해 신규사업과 관련된 권한 및 책임을 행사하게 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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