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는 25일까지 리바이스, 켈빈클라인, 닉스, 뱅뱅 등 브랜드 청바지를 최고 70% 할인 판매한다.

전국 95개 점포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약 30여개 업체의 상품과 홈플러스 자체브랜드(PB) 청바지 100만벌 이상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홈플러스 영등포점과 잠실점 등 15개 점포에서는 10만원대 인기 브랜드 청바지를 2만9000~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 패션담당 이성룡 전무는 "최신 스타일의 홈플러스 PB 청바지 외에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함께 마련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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