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 하이원리조트(대표 조기송)가 지난 6일 개막한 매혹의 뮤지컬 '돈 주앙'을 후원하며 문화예술지원에 나섰다.

16일 하이원리조트는 "뮤지컬 '돈 주앙'의 공식 후원사로써 적극적인 문화예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밸런타인 데이인 지난 14일 공연에 '하이원 밸런타인 페스티벌'을 주최해 관람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하이원리조트 캐릭터 인형인 '하이하우'와 하이원 콘도 및 스키장 리프트 할인권을, 밸런타인 패키지 티켓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하여 하이원 콘도 이용권을 제공했다.

한편 뮤지컬 '돈 주앙'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옴므 파탈 '돈 주앙'의 사랑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로, 인기 배우 주지훈, 뮤지컬 스타 김다현, 실력 있는 신예 강태을이 캐스팅 돼 3인 3색의 매력을 펼친다. 다음달 8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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