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방송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은 일본 정부와 여당이 세계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 악화에 제동을 걸기위해 추가 경기부양책을 검토 중이라고 15일 보도했다.

일본은 16일 발표되는 지난해 10∼12월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가 연율환산시 오일쇼크 직후인 지난 1974년 이후 최악의 마이너스인 10%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소 다로 총리는 경기침체가 더이상 악화되는 것을 막기위해 추가 경기대책을 검토하기로 하고 여당 간부들에게 경제정세 분석과 대책의 검토를 지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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