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3위의 에너지기업인 토탈은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이 7억9400유로를 기록했으나, 특별요인을 제외할 경우 29억유로(37억달러)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의 31억유로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토탈은 지난해 재고자산의 증가와 제약업체인 사노피 아벤티스의 지분가치 하락으로 순익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