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전문기업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스탈리온 투자자문 대표이사인 강성배(49) 씨를 회장으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성배 회장은 케이엠에이치의 대외 관계 강화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경영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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