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검색광고 성장이 더딘 이유에 대해 "구글 CPC(종량제 광고)가 정체기에 돌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날 다음이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1위 기업인 NHN과 검색광고 격차가 더욱 커진 상태다.

다음은 "그러나 검색 트래픽이 지난 17% 수준에서 20%를 넘어섰다"며 "검색관련 매출은 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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