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셀로미탈은 지난해 4분기 순손실이 26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24억4000만달러 순이익에 비해 큰 폭의 손실로 기록됐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도 221억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의 279억달러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셀로미탈 측은 올해 1분기 순이익도 상당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투자금액도 30억달러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당 배당금도 75센트로 감축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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