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자사 주식 170만주를 김승연 회장에게 장내에서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509억1500만원이며 자기자본대비 7.44%에 해당한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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