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기업 이미지를 위한 은행 보너스에 영국 정부가 단속을 벌일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고든 총리는 "실패한 정책에는 보상이 없음을 적극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낡은 단기 보너스 문화는 갔다"면서 "미래에는 성공을 위한 보상, 그것도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 성공에 대해서만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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