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울산본부가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을 기념해 특별예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태화강 십리대밭교 준공기념 특별예금'은 총 500억원 한도로 오는 3월 31일까지 판매되는 이 상품은 울산지역 소재 영업점에서만 판매하고 가입은 최소 500만원 이상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1000만원 이상 신규자금을 예치하거나 신용카드 혹은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금리가 지급된다.

이러한 추가금리를 모두 적용하게 되면 1년제 최고 연 4.2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태화강 십리대밭교는 총 사업비 63억원을 들여 경남은행과 울산광역시가 건설중인 총 길이 120m 폭 5m의 보행전용 인도교로 이번 달24일 개통 예정이다.

한편 경남은행은 십리대밭교 준공을 기념해 울산시민을 위한 '건강시민 걷기대회' 등의 행사를 3월 중에 실시키로 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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