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서윤기, 김순미 의원 주인공

제1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식이 지난 5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기초의원부문에서 ‘관악구의회 김금희 의원, 서윤기 의원, 김순미 의원’이 매니페스토 이행의 모범사례로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형 매니페스토운동’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2006년 지방선거에서부터 도입된 운동으로 현재 사회 각 분야로 확산돼 생활운동으로 자리매김, 우리 사회를 신뢰 공동체로 만드는데 힘써오고 있다.

말싸움 위주의 소모적 정치에서 정책대결을 통한 생산적, 미래지향의 정치로 사회발전과 선거문화 혁명을 가져왔다.

특히 선거과정에서 입후보자 공약의 구체성, 검증 가능성, 달성가능성, 타당성 등 체계적인 정보 제공, 재원마련대책까지 요구하는 정책공약을 꼼꼼히 따져 유권자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매니페스토운동 이야말로 보다 선진화된 시민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매니페스토운동은 그동안 각종 선거에서 정치권 후보는 물론 언론과 학계 시민단체로부터 선거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안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 5.31선거와 17대 대선까지, 국민의 이해와 요구를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창구로써의 몫을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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