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청소년수련관 원어민영어교실 유.초등,성인 대상 주 2일, 주3일 수업
단시간내 말하기와 듣기 신력을 높이려면 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원어민영어교실을 활용하는 것일 좋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립 금천청소년수련관(관장 이강호)는 원어민 영어교실의 3월 개강을 앞두고 한창 준비 중에 있다.
금천청소년수련관의 원어민영어교실은 원어민선생님과 한국인선생님의 교차수업으로 수업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학생 관리를 할 수 있게해 기존의 원어민강좌와는 차별화를 두었다.
유·초등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주 2일과 주 3일 수업으로 구성, 선택의 폭을 넓게 했다.
$pos="C";$title="";$txt="원어민 영어교육 장면 ";$size="550,412,0";$no="20090209140142285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3월 개강에 앞서 실시하는 학부모 설명회(18일 오후 3시)에서는 강사 및 교재 소개와 학생 관리 등에 대해 안내를 할 예정이다.
문의 803-1318 www.CYC.or.kr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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