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9일 핵심 간부의 성폭력 파문과 관련, 구속 중인 이석행 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 9명이 전원 사퇴키로 했다고 밝혔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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