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9일 오전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무형문화재 굿 종목 및 전통연회공연이 열리고 있다.
나라의 평안과 마을의 안녕 그리고 집안의 복을 비는 상산맞이 굿판을 벌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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