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독성물질이 든 잇몸약을 사용한 어린이 사망자가 84명에 달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나이지리아 보건부는 6일 자동차 부동액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에 오염된 '마이 피킨' 잇몸약을 복용하고 설사, 구토 증세를 보인 어린이 111명중 8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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