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대의 천연가스 생산회사인 가즈프롬은 올해 최대 10% 감산할 계획이라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가즈프롬의 지난해 생산량은 5500억평방미터였으나 올해는 이보다 약 10%가량 줄어든 최저 5000억평방미터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