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3∼5일 일본 도쿄에서 '제4차 한일 어업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양국 배타적 경제수역(EEZ) 입어 규모 등을협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특히 갈치할당량 증대 및 위성항법장치(GPS) 항적기록 보존문제 등을 놓고 큰 입장 차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식품부는 오는 17∼20일 실장급을 대표로 하는 고위급 회담을 열고 다시 협상 타결을 시도할 계획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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