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TV 광고 선보여

도브는 현대인의 건조한 모발을 위한 ‘도브 헤어 케어’ 제품의 모델에 텔런트 최지우를 기용했다.

최지우는 ‘모발은 하루에 66%의 수분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번 CF에서 촉촉하면서도 아름다운 머릿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브 관계자는 “최지우가 꾸준히 유지해온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최근 리뉴얼된 에센셜 케어 라인의 제품 컨셉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선보인 도브 에센셜 케어 라인은 샴푸, 트리트먼스 린스, 모이스처 딥 트리트먼트, 퀵 모이스처 미스트 등 4종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이 건조한 모발을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전 제품이 3배 더 강화된 ‘모이스처라이징 세럼’을 함유하고 있어 모발의 잃어버린 수분을 되찾아주고, 건조한 모발을 감싸 푸석거림을 완화시켜 준다. 또한 모발 엉킴과 정전기 현상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부드럽고 매끄러운 머릿결을 완성시켜준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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