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인터랙티브는 조면선 대표이사가 박호영 전 대표이사를 회사 자금 횡령을 이유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박 전 대표이사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소인 법인계좌(통장)에서 8억4300만원을 무단인출한 후 이중 6억6300만원을 횡령한 행위로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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