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7,256,0";$no="20090204154726082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강원도 영월 한우직거래마을 다하누촌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다하누촌 본점 1호점과 명품관에서 매일 선착순 100세트 한정으로 한우 국거리(100g)를 1650원에 판매한다.
또 겨울철 인기품목인 사골ㆍ꼬리(100g)는 1400원, 우족(100g)은 2000원 등 최고 40%까지 할인한다.
특히 정월대보름을 맞아 방문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부럼과 귀밝이술을 증정하며 선생님 또는 졸업생 구매고객에게 육회 2접시(300g)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한우구이전문점 '얌체' 길동점에서도 같은 기간동안 방문고객 전원에게 부럼 1봉지를 증정하며 한우 생모듬 반값 할인, 소주 1병 무료증정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온라인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는 6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 부럼 1봉지(500g)를 증정하고 졸업시즌인 14일까지 한우 구이용 패밀리세트 구매 시 떡갈비를 무료로 준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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