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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 출연했던 배우 왕희지가 애잔한 눈물연기로 활동을 재개한다.
왕희지는 가수 조관우 9집 앨범 '코스모스'에 수록된 '가슴을 알죠' 뮤직비디오 출연, 가슴아픈 사랑을 연기한다.
소속사측은 "'가슴을 알죠'는 KBS 아침드라마 '아내와 여자' 주제곡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조관우의 감미로운 가성과 왕희지의 애잔한 눈물연기가 더해져 한편의 영화 같은 뮤직 비디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희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조관우의 노래를 오랫동안 좋아한 팬으로서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이 셀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왕희지는 최근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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