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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첫날인 4일 전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지난 3년간 체계적으로 준비한 자통법 시대의 개막을 환영하며 '투자자보호'와 '품질경영'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사내인트라넷을 통해 "지난 2006년부터 3년 넘게 자본시장통합법을 대비해 왔다. 오랜 기간 체계적으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선물업과 집합투자업 인가를 즉시 신청할 것이며, 소액결제서비스도 조만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사장은 자통법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보호'와 '품질경영'임을 강조했다.
그는 "자통법 시대의 가장 큰 위협은 투자자보호제도의 강화라고 평가되지만 오랫동안 준비한 굿모닝신한증권에게 투자자 보호제도의 강화는 오히려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일반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여 자통법이 열어준 모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 금융산업 발전과 금융 수요자들에 대한 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사장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품질경영을 자통법 시대의 전사적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면서 "투자자 보호제도의 핵심인 대직원 교육을 혁신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미팅 플레이스(Meeting Place)'라는 컨퍼런스콜 시스템은 노력의 산물"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능동적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직원들 의식 하나 하나에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회사내 모든 제도, 시스템, 프로세스 등을 하나 하나 세밀히 바꾸어 나가야 한다"며 "능동적 투자자 보호의 DNA를 체화시켜 투자자 보호라는 가치가 굿모닝신한의 행동규범이자 굿모닝신한을 차별화 시켜주는 방법이 되게 해 달라"고 덧붙였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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