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최대주주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의 2008년도 결산배당으로 411억원을 받게 됐다.
외환은행은 지난 3일 이사회에서 2008년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5원씩 총 806억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1.9%로 향후 정기주주총회 후 1개월 이내에 배당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 최대주주 론스타는 411억원의 배당금을 지급받게 됐다. 론스타는 외환은행 지분 51.02%(3억2904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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