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기대치 61.9보다 낮아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확정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61.2로 확정 발표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발표된 잠정치 61.9보다 0.7포인트 낮은 것이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 확정치는 예비치와 같은 61.9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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