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노사가 2009년 임금을 2008년 수준에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건설공제조합은 충주 조합 경영연수원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2009년 임금을 2008년 수준으로 맞추는데 뜻을 모았다고 29일 밝혔다.

박창성 노조 위원장은 "조합의 위기 극복을 위해 이같이 합의했다"고 말했다. 송용찬 이사장도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반드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답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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