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5개 사업 선정 업체 당 200만원까지 지원...30일까지 신청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각종 전시(박람)회 참여기업에게 참가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랑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총 5개 사를 선정해 업체당 200만원까지 참가비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30일까지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이 확정된 업체는 2009년도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박람)회에 참여한 후 참가비 지원을 받게 된다.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중랑구청 지역경제과(☎490-3365)로 신청하면 되고, 선정결과 발표는 2월 10일 선정기업에 개별로 통보해준다.
박영곤 지역경제과장은 “전시(박람)회 참여기업 지원사업이 거래선 발굴, 시장동향파악 등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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