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식품안전 위해요소 관리사업'과 '식품안전 교육.홍보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당 4000만∼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식품안전 위해요소 관리사업은 ▲'수은 섭취 감소를 위한 관리사업' ▲'트랜스지방 안심존 운영 및 섭취 감소를 위한 사업' ▲'카페인 섭취 감소를 위한 위해가능영양성분관리사업' ▲'식품알레르기 관리사업' 등 4가지다.
또 식품안전 교육.홍보사업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식품안전실험교실 운영사업' ▲'식품안전 교육자료 개발 및 홍보마케팅사업' 등 2가지다.
참여 대상은 관련 기관, 대학, 연구소, 학회, 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 희망 기관은 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해 내달 13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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