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진 삼성전자 상무(IR팀장) 4분기 실적설명회

"휴대폰 ASP는 분기대비 10% 하락한 수준. 국내의 ASP가 상대적으로 높은데, 원화의 영향으로 약세가 있었다. 영업이익률은 말할 수 없다. 통신에서 나온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보면 되는데, 방향성만 얘기하자면 네트워크는 실적 괜찮았는데, 컴퓨터사업부, MP3 사업부가 적자 발생했다. 감안해서 추정해야 할 것이다. 생활가전도 마찬가지다. 규모는 적자가 나던 이익이 나던 큰 규모는 아니다. 휴대폰의 연간 ASP는 10% 정도 하락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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